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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양시, 백운산 국립공원지정 포기한 적 없다

국립공원지정, 지역 모두의 이해와 공유 시간 필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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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 더코리아 - 전남 광양 ] 광양시는 최근 백운산지키기협의회에서 발표한 백운산국립공원지정 포기와 관련하여 결코 백운산국립공원 지정을 포기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.

다만 , 백운산이 광양시와 구례군에 걸쳐있고 구례군민의 격렬한 반대와 백운산을 생활터전으로 생계를 유지해온 고로쇠 채취 농가 등 일부 시민들이 국립공원 지정을 반대하고 있는 현실을 감안하여 주민홍보 및 이해와 설득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시간을 갖고 지역민 간 갈등을 해소하면서 추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설명했다 .

그동안 국유지였던 백운산 학술림 소유권 이전은 국립대학법인 서울대학교 설립 운영에 관한 법률 에 따라 서울대학교에서 요구하였으나 , 최근 국무조정실 중재로 기획재정부에서 소유권 이전 불가로 결정됨에 따라 국립공원지정 문제만 남게 되었다 .

이에 광양시는 주민들이 백운산국립공원 지정으로 인해 자연공원법에 따라 약초 , 고로쇠 채취 활동 제약과 사유림이 국립공원에 편입되면 땅값 하락은 물론 , 소유권 행사에 제약을 받는 등 현재보다 많은 불이익이 따를 것을 우려함에 따라 주민들의 설득과 이해를 위한 상호 공존의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고 밝혔다 .

서경철 환경과장은 앞으로 광양시에서는 국립공원 지정 동의를 구하기 위해 반대주민의 설득과 이해를 구할 것이고 , 주민 동의하에 국립공원지정을 추진할 것이다 .” 라고 말했다 .

더코리아 양민철 기자 - 2019.06.01(토) 오후 09:38:2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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