분야별 인기 베스트
  1. [생활, 문화] 우수(雨水)에 핀 매화
  2. [사회] 이명박 前 대통령 징역17년 선고 …
  3. [생활, 문화] 순천시민대학, 3월 2일부터 …
  4. [정치, 경제] 2020년 포스코청암상에 홍성…
  5. [사회] 전남도, ‘마스크․손소독제’ 매…
  6. [생활, 문화] 화순고인돌문화축제, 4월 …
  7. [사회] 전남대병원 음압격리병동서 치료받…
  8. [사회] 화순장학회, 3월 6일까지 장학금 …
  9. [사회] 청암대,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여파…
  10. [정치, 경제] 전남도, ‘실직 4050 일자리…
  1. 이명박 前 대통령 징역17년 선고 ... 법…
  2. 전남도, ‘마스크․손소독제’ 매점매석 …
  3. 전남대병원 음압격리병동서 치료받은 ‘…
  4. 화순장학회, 3월 6일까지 장학금 신청…
  5. 청암대,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여파 개강연…
  6. 화순군, 민생규제 혁신과제 공모전 개…
  7. 나주시, ‘코로나19’22번 환자 완쾌 … …
  8. 전남도, 무연고자·저소득층 공영장례 …
  9. 이용섭 광주시장, “중국인 유학생 관리 …
  10. 무안소방서, 화목보일러 취급시 주의 …
  1. 2020년 포스코청암상에 홍성유 박사 등 …
  2. 전남도, ‘실직 4050 일자리 마련’ 203…
  3. 완도 고금 역사공간 관광자원화 사업 …
  4. 남해군, 소상공인 육성자금 지원사업 …
  5. 여수광양항만공사, 현대차와 친환경 수소…
  6. 전남도, ‘6+3 플랜’ 국고확보 총력 …
  7. 광양시, 읍성549 문화공간 위탁운영 단…
  8. 광양시, 일반음식점 입식탁자 지원 사업 …
  9. 국회의원선거 D-60일, 지방자치단체장 정…
  10. 전남도, 올 6천억 규모 사업 발주
이전 다음

지금 내용을 구성하고 있습니다.

이전 다음

지금 내용을 구성하고 있습니다.

이전 다음
더코리아 홈 > 뉴스 > 정치, 경제

김영록 전남지사, “국고 7조 시대 효율적 예산 집행을”

“도민에게 혜택 고루 돌아가도록 해 행복시대 실현” 강조

[ 더코리아 - 전남 ]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4 “2020 년 도정예산 첫 8 , 국고예산 첫 7 조 시대를 맞아 효율적인 예산 집행으로 , 도민 한분 한분에게 고루 혜택이 돌아가도록 해 도정 목표인 내 삶이 바뀌는 도민 행복시대 를 일궈나가자 고 강조했다 .

 

김 지사는 이날 오전 도청 서재필실에서 열린 실국장 정책회의를 통해 지난 1 년 쉼 없이 달려온 결과 많은 성과를 낸 만큼 , 이제 우리 힘을 안으로 모으고 , ‘ 원팀 으로 뭉쳐 도민을 위해 더 큰 일을 할 때 라며 이같이 밝혔다 .

 

김 지사는 최근 송년사와 신년사 , 신년 인터뷰 등을 준비하다 보니 , 올해 생각보다 많은 실적을 거둔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사상 첫 국고 7 조 원을 돌파한 성과를 잘 활용해 도민들에게 혜택이 제대로 돌아가도록 한다면 보람이 배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.

 

김 지사는 또 에너지신산업 규제자유특구 지정 , 수소경제 선도 비전 선포 ,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등 관광 비전 제시 , 새천년 인재육성 프로젝트 발표에 이어 이를 종합해 새 천 년 비전으로 청정 전남 , 블루 이코노미 를 선포한 것은 전남의 방향을 적절하게 잘 잡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밖에 도정의 여러 가장 기초적인 업무도 중요한 만큼 이 모든 것을 잘 추진해주길 바란다 고 당부했다 .

 

김 지사는 광주 ~ 순천 경전선 전철화 예타재조사 통과는 목포 ~ 부산이 2 시간 24 , 광주 ~ 부산이 2 시간 36 분으로 가까워져 남해안 광역 경제권의 토대가 되고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의 기본 SOC 역할을 하게 될 것 이라며 앞으로 전남의 산업이나 관광 등 연관된 다양한 분야에서 어떻게 맞춰 대응할 것인지 준비를 철저히 해나가자 고 말했다 . 특히 관광 분야에서 전남 6 천만 관광시대가 성큼 다가오고 있다 이는 상징적 의미일 뿐이므로 단순히 숫자를 늘리는 것에 그치지 않고 체류형 관광으로 체질을 바꿔 돈이 되고 인구가 늘어나는 효과가 나타나도록 하자 고 독려했다 .

 

광양항 활성화와 관련해 김 지사는 광양항 배후부지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한 세풍산단 부지 매입 국비를 확보했다 세풍산단 등이 배후부지로 편입되면 저렴한 가격으로 50 년 장기 임대가 가능해 물류뿐만 아니라 제조업 분야까지 동부권 기업 유치에 큰 힘이 될 것 이라고 강조했다 .

 

김 지사는 또 노인 장애인 일자리 확대 등을 비롯한 2020 년 새로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을 적극 홍보해 필요한 도민들이 빠짐없이 혜택을 받도록 하자 고 말했다 .

더코리아 양민철 기자 - 2019.12.27(금) 오전 10:53:47

의견을 등록 할 수 없습니다.

네티즌 의견
  내용 닉네임 날짜  
-표시할 내용이 없습니다.-

1

우편 검색
주소: